볼록하게 만져지는 반점도 자반일 수 있나요? #자반증



자반증은 붉은색의 반점 형태로 나타나는데요,
그중에서도 볼록하게 만져지는 반점도 자반으로 분류되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아,

오늘은 볼록한 형태의 ‘촉지성 자반’에 대해 설명드리려고 합니다.

볼록하게 솟아오른 자반증은 다른 피부질환으로 오인하여
잘못된 치료를 받게 될 수 있어 초기 치료시기를 놓칠 수 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해당 증상이 의심되실 경우 정확한 진단이 필요합니다.

자반증은 혈액의 열=혈열 (血熱)을
낮춤과 동시에 교란된 면역력을 바로잡아 호전이 가능한 질환입니다.

홈페이지:

자반증 혈관염 진료사례 5,000건
15년 경력의 임상과 노하우로
자반증 예방 및 치료 조성물 한약인 ‘자로탕’, ‘해청탕’, ‘색소자로탕’ 특허를 획득하였습니다.

• 국내 의료인 최초 및 유일, 국제 SCI급 자반증 약물치료 논문 게재
– 알레르기성 자반증, 색소성 자반증, 청피반성 혈관염 3분야
– 비스테로이드 한약 치료만을 단독 진행
– 치료 후 추적관찰 중에도 재발되지 않음을 확인

• 자반증 치료 조성물 특허 획득
– 알레르기성 자반증, 색소성 자반증, 청피반성 혈관염 3분야
– ‘자로탕(JRT)’, ‘해청탕(HCT)’, ‘색소자로탕(GS)’ 본원만의 노하우 처방 연구개발

• 美 FDA가 지정한 시험연구소 식품 안전성 검사 통과
– ‘자로탕’의 투약 안전성 검사 진행
– 200여종의 독성 검사 통과 및 안전성 입증

• 정부출연연구소 ‘혈관염증억제’ 기술 도입
– 자반증, 혈관염 원인인 혈관염증을 억제
– 기술 도입을 통한 ‘자로탕’ ‘해청탕” – 효과 증진 확인

• 자반증 신약개발 후보물질로 ‘자로탕’ 채택
– 보건복지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지원 사업
– 자반증, 혈관염 신약개발의 후보물질로 선정
– ‘자로탕’의 자반증 치료사례 5,000case를 기반 신약개발연구 진행

• ‘자로탕’, ‘해청탕’ 정부출연연구기관 안전성검사 통과
– 평가기관 : 안전성평가연구소(KIT), 켐온
– 유전독성시험, 안전성약리시험 등을 통해 무독성 및 안전성 입증

Jarotang, a medicine for the treatment of purpura, that was developed by Dongkyoung Oriental Medicine Clinic, has obtained a patent for proving its functionality for preventive and therapeutic effects on Henoch-Schonlein purpura.
(실제 환자분들의 전체 후기 영상은 의료법상 동경한의원 홈페이지 로그인 후 열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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